[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서울 고려대역 인근 도로에서 가로 0.6m, 세로 0.9m, 깊이 1m 크기의 땅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12일 소방당국과 서울 성동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고려대 인근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나 차량 파손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는 임시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도로사업소가 지하 3m 가량 굴착해 사고 원인을 조사했지만, 지하 상하수도관 등 매설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사업소는 인근 경전철 노선인 동북선 지하 공사가 땅꺼짐 현상 발생에 영향을 줬는지 등 원인을 분석하기로 했다.
paq@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