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LG생활건강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LG생활건강은 27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전일대비 3.51%(2만1000원) 상승한 6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선 2거래일동안 각각 0.33%, 0.83% 내린 것을 모두 만회하는 분위기다.
전날보다 0.84% 오른 60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LG생활건강은 장중 매수세가 서서히 들어오면서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와이즈에프엔은 LG생활건강의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20% 증가한 1018억원으로,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6% 개선된 1492억원으로 집계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