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LG생활건강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LG생활건강은 27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전일대비 3.51%(2만1000원) 상승한 6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선 2거래일동안 각각 0.33%, 0.83% 내린 것을 모두 만회하는 분위기다.
전날보다 0.84% 오른 60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LG생활건강은 장중 매수세가 서서히 들어오면서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와이즈에프엔은 LG생활건강의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20% 증가한 1018억원으로,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6% 개선된 1492억원으로 집계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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