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3일 CJ오쇼핑의 목표주가를 30만8000원으로 기존보다 10.2% 낮추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CJ오쇼핑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각각 7.5%, 2.7% 성장하겠지만, 2010∼2013년 호황기의 실적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CJ오쇼핑의 케이블TV 부문 성장이 정체되고 인터넷 부문은 축소되며, 모바일 부문은 성장률은 높아도 수익성은 낮아 전체 영업이익률 개선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또한, 연결 자회사인 CJ헬로비전도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2% 감소하는 등 실적 둔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남 연구원은 밝혔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