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지난 2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장애인재활협회에서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보험 방송을 통해 8개월 동안 모금한 2억원의 ‘행복나눔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한국혈액암협회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 등에 전달, 혈액암 환자 치료 및 장애인 재활과 인권 향상 등의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09년부터 여러 보험사와 공동으로 행복나눔기금 모금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도 현대홈쇼핑을 통해 보험상담을 신청하는 고객들의 상담 건수 당 1000원씩 기금을 적립해 2억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왼쪽부터) 김인권 현대홈쇼핑 대표, 장태평 혈액암협회 회장, 이상철 장애인 재활협회 회장, 김용직 장애인단체 총연맹 공동대표가 기금 전달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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