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첨단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4’와 ‘멀티브이 워터S’를 미국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21일(현지시간) 개막된 세계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서 첫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1930년부터 시작한 이 전시회는 130여개국 업체 2000여곳이 참여하고 3만여명이 관람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냉ㆍ난방 공조 전문전시회다. LG전자 직원이 방문객들에게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대표 모델 ‘멀티브이 슈퍼4’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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