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영양군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영양군종합복지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12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 사업내용과 복무규정 및 근로조건 등을 안내하고 근로자 소양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 역량강화 및 자신감 고취로 원만한 직업생활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영양군청 주민생활지원과 남재진 과장은 "장애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얻은 여러 가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의 각 분야에서 제 몫을 충분히 수행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직업생활기회를 제공해 사회참여확대 및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정소득을 보장해주는 사업으로 영양군은 장애인 일반형일자리사업 4명, 복지일자리 참여형사업 8명 등 총 1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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