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신임 앵커에 보도국 박용찬 기자가 발탁됐다.

MBC는 5일 “박용찬 기자가 신동호 앵커의 뒤를 이어 주말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박 앵커는 뉴욕특파원, 사회2부장, 기획취재부장을 거쳐 현재 보도국 취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지난해 런던올림픽 기간 중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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