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식당가와 직원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소외아동 영양간식을 지원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5일 절감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 1억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현대백화점이 지난 3월부터 100일 동안 전국 13개 점포의 식당가와 직원 식당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 절감 성과에 맞춰 ㎏당 120원씩 회사 측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적립해 총 1억원의 급식지원 비용을 마련했다. 이 비용은 방학 기간에 아동센터를 찾는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 구매 등에 쓰일 예정이다.
kate01@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