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희재 이사장과 오재록 원장이 각각 연임을 확정하고, 제3기 이사회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사장과 오 원장의 새 임기는 오는 2015년 7월12일까지 2년이다.
신임이사로 원수연(만화가), 이양원(부천종합법률사무소 대표), 김재웅(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백원장(애니포인트미디어 대표) 등 4명이 선임됐다. 또 박상민 청진세무회계법인 대표가 새로 감사직을 맡았다.
이 이사장은 “만화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더욱 발전시켜 국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 원장은 “책임경영과 공공경영 실현을 목표로 만화 거버넌스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