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야외 활동에 필요한 캠핑용품, 실내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제품 등을 방송한다. 우선 18일 오후 7시50분에는 ‘리더스 썬스프레이’(5만9900원·사진) 판매 방송을 한다. 1초 동안 가볍게 뿌리기만 하면 자외선 차단이 되는 간편한 타입이다.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어린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안전하다. 백탁현상이 없어 피부결을 건강하게 연출해주며 수분을 풍부하게 유지시켜주는 효모 추출물이 첨가돼 있다. 150㎖, 5개를 제공한다.

18일 오후 9시30분부터는 1시간 동안 ‘버팔로 텐트 패키지’(29만9000원)를 방송한다. 버팔로 오토텐트ㆍ뉴와이드 타프ㆍ캠핑체어 2개ㆍ비비큐체어 2개를 한 세트에 담아 선보인다. 메인 상품인 오토텐트는 내부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며 초보자도 10초 만에 설치가 가능한 간편 방식 텐트다. 구성품인 캠핑체어와 비비큐체어 등 4종의 의자를 제공하고 있어 4인 가족이 야외활동 시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같은 날 오전 10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한빛 대나무 카페트’(중형 4만9000원ㆍ대형 6만9000원)를 판매한다. 거실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으로 차가운 한기를 품고 있는 겉대나무만을 사용해 시원함을 제공한다. 매끄럽게 가공된 표면의 질감이 우수하고 소독과 건조를 2회 이상 반복해 위생적인 제품이다. 크기에 따라 중형과 대형을 준비했으며, 사은품으로 베개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현대홈쇼핑은 또 20일 밤 11시50분부터 2시간 동안 ‘잡화 특가전’을 진행한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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