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전력난을 맞은 백화점들이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마련중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과 타임월드점은 옥상과 메인 간판에 태양광 집광판을 설치해 1~2개층의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타임월드점은 지난달 20일부터 옥외 상징 조형물로 솔라트리를 설치했다. 솔라트리는 1.33㎾ 용량으로 하루 3~4시간 정도 전력을 생산해 연간 1500㎾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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