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롯데그룹의 관광 관련 계열사인 롯데호텔, 롯데면세점, 롯데월드가 중국 베이징에서 여행사와 기자 등 관계자 300여명을 초청해 한국 관광과 쇼핑의 장점을 알리는 로드쇼를 진행했다. 각 계열사 대표들이 직접 참여해 한국 단체 여행의 이점을 알렸고,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와 관료들이 이용하는 여행사인 CTS 등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왼쪽부터)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와 롯데면세점 모델 린즈링, 이원준 롯데면세점 대표, 이동우 롯데월드 대표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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