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화장품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서다.
11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전일 대비 14.94%(1210원) 오른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나는 11.68%(460원) 오른 4400원에, 에이블씨엔씨도 9.09%(2400원) 오른 2만880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비티아이, 한국콜마 등도 2~4%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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