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탁재훈 측이 외도설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 9일 탁재훈의 부인 이효림 씨는 한 매체를 통해 “탁재훈이 3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고 가족에겐 육아비를 비롯 생활비 조차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 측은 지난 10일 OSEN을 통해 “사실무근이다.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고소를 할 것이지 왜 뜬금없이 민사소송을 하느냐”며 “현재 진행 중인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다”고 언론의 보도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지난 2011년 모델 출신 이효림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부부는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