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활약한 미녀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화제다.
러블리스 서지수가 화제를 모으며, 동명이인인 프로게이머 서지수도 관심을 받고 있다. 2002년 입단 후 약 10년간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테란 여제’, ‘여신’ 등의 별명으로 불린 서지수는 프로게이머 계의 여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론에 가장 많이 공개된 서지수 사진은 STX 시절 촬영한 화보 촬영 사진이다.
사진 속 서지수는 하얀 짧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밝은 미소에서 섹시미와 함께 사랑스런 매력도 함께 보인다.
당시 STX 소울의 한 관계자는 “서지수의 이번 프로필 화보는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컨셉으로 잡았다”며 “기대 이상으로 컨셉과 의상을 잘 소화해 화보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지수는 지난해 12월 스베누 스타리그에 출전해 32강 D조 2경기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