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그룹 신임 임원들은 지난 7일 서울 응암동 복지시설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을 찾아 건물 도색 작업, 화단 가꾸기, 물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신임 임원 봉사활동은 2008년 시작, 올해가 6회째다. 임원들이 화단 울타리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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