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업체인 파미셀(대표이사 김현수)은 ㈜이테크건설(대표이사 오창석)과 사우디 내 줄기세포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파미셀은 상반기 중으로 KFMC와 기본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800억 원 규모의 본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MOU에 따라 본계약 체결 이후 이테크건설은 사우디 킹파드 왕립병원(KMFC, King Fahad Medical City) 내에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시설을 EPC(설계-구매-시공) 방식으로 건설하게 된다.
앞서 파미셀은 지난달 국가간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한-사우디 의료 시스템 쌍둥이 프로젝트(Medical System Twining Project)’의 컨소시엄 기업으로 선정돼 사우디 내 줄기세포분야 기술이전에 관한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됐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