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생활 속 물건들이 기발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에 손색없는 오브제로 변화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직원들이 프랑스 파이어디자인에서 제작한 와인병 모양의 소화기를 비롯해 기발하고 재치있게 디자인된 소화기들을 선보여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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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생활 속 물건들이 기발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에 손색없는 오브제로 변화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직원들이 프랑스 파이어디자인에서 제작한 와인병 모양의 소화기를 비롯해 기발하고 재치있게 디자인된 소화기들을 선보여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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