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씨소프트가 사업 제휴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장외 시장에서 넷마블게임즈와 보통 195만주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도 가격은 주당 20만573원으로 모두 3911억1735만원이며 처분은 장외에서 이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자사주 195만8583주(8.93%)의 대부분에 해당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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