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태희가 33번째 생일을 맞아 드라마 촬영장에서 깜짝 파티를 가졌다.
29일 생일을 맞은 김태희는 이날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촬영 도중 스태프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스태프들이 직접 나서 진행한 이날 김태희의 깜짝 생일파티에 그 역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김태희 측 관계자는 특히 “ ‘장옥정’에 몰두하기 위해 생일을 조용히 지나가려고 했지만 스태프들의 배려로 조촐한 축하 자리를 가졌다”면서 “깜짝 축하 파티에 김태희 역시 가장 뜻 깊은 생일 선물이었다. ‘장옥정’에 더 혼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태희가 타이틀롤을 맡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