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4일부터 ‘착한식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음식물 쓰레기 자율감량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가 반찬 코너를 운영하면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담도록 알리고, 음식을 남기지 않은 직원에게는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매주 1회씩 이 같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그룹]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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