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ㆍ사진)은 화재진화활동 중 순직한 윤영수(33) 포천소방서 소방장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윤 소방장은 원래 구급대원이지만 지난 13일 새벽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플라스틱공장 화재 진압 중 불 끌 인력이 부족해 진화직원을 지원하다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순직했다.
2006년 소방관에 임용된 윤 소방장은 2008년 포천소방서장상, 지난해 포천시장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어머니와 아내, 100일이 갓 지난 아들이 있다.
ke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