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14일 닷새 만에 반등해 장 초반 2,430대를 회복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3.43포인트(0.56%) 오른 2,430.5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55%) 오른 2,430.26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7.35포인트(1.07%) 상승한 697.00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종가(5만600원) 대비 0.79% 하락한 5만2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반등에 성공해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