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14일 닷새 만에 반등해 장 초반 2,430대를 회복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3.43포인트(0.56%) 오른 2,430.5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55%) 오른 2,430.26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7.35포인트(1.07%) 상승한 697.00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종가(5만600원) 대비 0.79% 하락한 5만2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반등에 성공해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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