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및 자본재공제조합은 25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20대 기계진흥회장(자본재조합 이사장 겸직)에 정지택(65·사진)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진흥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역점사업으로 ▷기계융복합기술 R&D지원 강화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및 자본재공제조합은 25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20대 기계진흥회장(자본재조합 이사장 겸직)에 정지택(65·사진)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진흥회는 이날 총회에서 올해 역점사업으로 ▷기계융복합기술 R&D지원 강화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조문술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