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명(왼쪽) 경찰청장이 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총기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당정협의에서 보고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엽총과 공기총 등 총기류에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부착 및 위치 추적을 의무화하고 총기 관련 규제를 단 한 차례라도 위반하면 총기를 영구히 소지할 수 없도록 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개인의 소량 실탄ㆍ소형 공기총 소지가 전면 금지되고 경찰서 지구대와 파출소에도 방탄복을 지급하는방안도 다뤄졌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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