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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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와 박주미의 신혼방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새로 가족이 된 박주미와 박명수의 신혼방이 모습을 드러냈고, 박명수는 기분이 새로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30도 무더위를 넘나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적응기가 펼쳐졌다.마을에 들어서면서 라오스 말을 배워온 이문식은 이장님과 간단한 대화를 했고 집으로 들어서면서 보이는 가게의 콜라와 달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가족들이 걸음을 멈추자 그 곳이 클럽이라는 말에 박명수는 ‘풋쳐핸접’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용감한 가족이 보금자리에 도착하자 강민혁은 ‘여기가 천국’이라며 벌렁 드러누웠고, 소와 닭, 텃밭도 있는 주변을 둘러보며 신기해했다. 심혜진은 서둘러 집을 보러 향했고, 방을 보더니 한숨을 내쉬었다.심혜진은 박명수와 박주미를 위한 신혼방이 있다면서 웃었고, 박명수는 이제 그만 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모든 가족들이 집에 들어서자 메찌레이에서처럼 똑같은 나무 집에 다들 불평불만을 내놨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그러나 달라진 점은 박명수 박주미의 신혼방으로 분홍색 모기장까지 갖추며 깨소금 냄새를 피웠다. 박주미는 감사하다면서 이불 위에 꽃잎을 뿌려댔고 박명수는 무늬만 신혼방이라면서도 기분이 새로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심혜진은 숭숭 뚫린 틈으로 쓸어내 청소하면 된다며 웃었지만, 무경험자 박주미는 집안의 온갖 것이 신기하고 놀라운 듯 감탄사를 내뱉었다. 박주미는 그렇게 날림 청소를 안 해야 될 것 같다며 말없이 혼자 빙빙 돌았고, 걸레질하기는 힘들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심혜진은 자신들은 이 곳에서 살 수 있는데 박주미가 같이 잘 살 수 있을까 걱정이었고, 박명수는 박주미에게 고국으로 돌아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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