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보험주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 금리 인하 소식에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화재는 12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만2500원(5.12%) 상승한 2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화재도 4.60% 상승 하고 있다
현대해상 2.76%, LIG손해보험1.36%, 삼성생명 1.05%, 동양생명(0.43%) 등 대부분의 보험주가 상승세다.
같은시간 한화손해보험(-0.89%), 흥국화재(-1.44%)만이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통위는 이날 국내 기준금리를 5개월만에 0.25% 전격 인하, 사상 첫 1%대 금리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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