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라온시큐어가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을 강화 소식에 강세다.

라온시큐어는 20일 오후 1시51분 현재 전날 보다 전 거래일 대비 2.41%(35원) 오른 1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보안 솔루션 녹스 전용 모바일 단말관리 솔루션 공급과 영업·마케팅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