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1회 삼현육각피리보존회 발표회 ‘삼현육각’이 개최된다.
삼현육각피리보존회는 오래전부터 우리 민속음악만을 고집해오는 단체다. 삼현육각피리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고(故) 지영인 명인이 남긴 경기남부 지역 무(巫)의식에서 전승된 음악들을 복원, 전승해 나가기 위해 결성됐다.
이번 공연은 최경만 명인이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보유자 지정 이후 처음으로 갖는 삼현육각피리보존회의 발표회다.
전석 초대. (문의:070-484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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