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리온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신고가 기록을 새로 세웠다.
20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0.28%(3000원) 오른 10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월 12일 상승세로 반전한 뒤 7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에선 제과 수익성 회복과 계열사 합병을 통한 비용 절감이 기대되고, 중국 시장에서도 제품 라인업과 신규영업 지역의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