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엠텍은 ANDRITZ와 42억7934만원 규모의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