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꺾고 2015 사닉스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22일 일본 후쿠오카 글로벌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오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칠레) 준비를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선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1승2무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릿쇼 쇼난고(4-1승)와 미쓰비시 요와SC 유스팀(2-0승)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결승에 나섰다.
대표팀은 전후반 40분씩 진행된 결승전에서 전반 9분 박상혁(매탄고)과 후반 15분 김진야(대건고)가 득점에 성공해 2-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gre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