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꺾고 2015 사닉스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22일 일본 후쿠오카 글로벌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오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칠레) 준비를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선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1승2무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릿쇼 쇼난고(4-1승)와 미쓰비시 요와SC 유스팀(2-0승)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결승에 나섰다.
대표팀은 전후반 40분씩 진행된 결승전에서 전반 9분 박상혁(매탄고)과 후반 15분 김진야(대건고)가 득점에 성공해 2-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