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방송캡쳐
여왕의꽃 방송캡쳐
여왕의꽃 방송캡쳐
여왕의꽃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여왕의 꽃’ 이솔(이성경 분)이 가요주점에서 아르바이를 하다가 재준(윤박 분)과 마주쳤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김민식, 극본 박현주) 5회 방송분에서는 빚을 모두 갚고 한국으로 정착한 이솔의 모습이 그려졌다.양순(송옥숙 분)은 오빠의 도움으로 빚을 모두 갚고 집까지 얻게 됐고, 이솔은 처음으로 자신의 방을 갖게 됐다며 좋아했다.한편 삼식(조형기 분)과 동구(강태오 분) 부자는 양순과 이솔이 떠난 후 헛것을 보기 시작하며 그리워하다 결국 한국행을 택했다.삼식네 가족은 양순의 집에서 함께 살며 부업과 아르바이트를 했고, 동구와 이솔은 가요주점에서 도우미 아르바이트까지 하게 됐다.

결혼을 앞둔 재준이 심란해하자 민준(이종혁 분)은 친구들과 좋은 곳에서 술을 마시라며 신용카드를 건넸고, 재준과 친구들은 이솔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요주점으로 술을 마시러 왔다.동구와 이솔은 선글라스를 낀 채 재준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솔이 선글라스를 벗는 순간 재준과 눈이 마주쳤다.유라(고우리 분)와의 결혼을 앞두고도 이솔이 생각나 심란해하던 재준은 눈앞에 있는 이솔을 보고 크게 놀랐다.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