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가 10일 오전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 , 옛 윤중로에서 청취자들과봄맞이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DJ 전현무는 이날 ‘찾아가는 서비스-찍어드림’을 진행하며 이른 아침 청취자들과 직접 만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도 공개하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이날 생방송의 화제는 단연 이하나 리포터였다.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가 미리 신청을 받은 청취자들과 현장에서 기습 소개팅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진행되는 현재에도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열혈 청취자들의 힘으로 이하나 리포터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 실검 올랐다. 전현무는 4위다. 다 ‘굿모닝FM’ 청취자 여러분 덕분입니다”라며 ‘실검’ 등극의 기쁨을 전했다.

봄을 맞아 진행된 이번 공개방송에선 MBC 리포터들이 서울 뿐 아니라 제주, 진해, 경포 등 전국 각지의 봄꽃 축제 현장에 나가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전국 꽃길 탐방’과 장미여관 육중완의 라이브 무대까지 준비하며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선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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