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임원추천위원회 공모와 추천 절차를 거쳐 기술본부장(상임이사)에 최정균<사진> 안전총괄실장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신임 본부장은 1984년부터 서울지하철공사(현 서울메트로)에서 10년, 1994년부터 도시철도공사에서 21년 근무한 지하철 전문가로 기술연구, 차량,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했다.
최 본부장은 2006년 도시철도공사 기술연구센터 설립 당시 초대 센터장을 맡아 기술 국산화와 신기술 개발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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