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쿠론’이 ‘위스타트(We Start)’ 구리마을의 미술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쿠론은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 있는 구리마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미술 교육을 지원한다. 쿠론의 2015 봄/여름 시즌 테마인 ‘원더랜드’를 교육 테마로 삼고, 쿠론의 가죽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원더랜드를 표현하는 수업도 마련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작품은 오는 5월 13일부터 5일동안 개최되는 쿠론의 아트프로젝트 전시회 ‘헬로, 원더랜드!’에 선보이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한편, 쿠론은 지난해 12월 청담CGV에서 진행한 자선바자회 ‘SHARE LOVE’의 수익금 일부를 위스타트에 기부하며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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