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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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수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연출 최병길 / 극본 김반디)에서 ‘지켜주고 싶은 반항아’로 거듭난 지수가 ‘고복동 최고의 16분’을 만들어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죽고 싶지 않으면 입 닫어”, “방울토마토, 너 오늘 내가 한번 진짜 터뜨려줘? 등 싸늘한 말들을 내뱉고 있는 장면이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와 정반대로 조강자(김희선 분)의 샴푸냄새에 설렘을 느끼거나 강자에게 박력 있게 고백하려다 실패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 ‘지수 앓이’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지수는 고복동이 처한 각각의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다양한 눈빛과 표정을 완벽하게 연기해내는가 하면, 고복동이 지닌 다크함과 귀여움, 그리고 설렘과 연민을 오가는 4색 매력을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수, 지켜주고 싶은 반항아! 심쿵”,“지수, 눈빛 연기 대박! 멋있어”,“지수, 국민 남동생 되나요”,“지수, ‘앵그리맘’ 오늘도 본방 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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