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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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욕설 논란’ 이후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한 매체는 자숙중인 이태임의 모습을 단독 공개했다.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자택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생활하고 있었다. 앞서 지난 2월 이태임은 제주도 한 바닷가에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서 욕설을 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하지만 욕설 논란 이후 예원 역시 이태임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예원은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고, 이태임은 자기보다 어린 예원에게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예원은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반문했다.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 영상이 공개되면서 TV 프로그램은 물론 치킨 업체의 광고에서 두 사람의 말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화제가 된 패러디 영상에서는 예원과 비슷한 옷과 헤어스타일을 한 여성이 바닷가에 등장해 상대와 대화를 나눈다. 한 여성은 다른 여성에게 "너 어디서 반마리니?"라고 물었고, 다른 여성은 "아니 아니. 치킨은 한 마리지. 언니, 치킨 마음에 안들죠?"라고 이태임과 예원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이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근황”, “이태임 근황 안타깝다”, “이태임 근황, 예원 지금 뭐하니”, “이태임 근황, 예원은 자숙 안 하나”, “이태임 근황, 왜 혼자서 자숙을 하지”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태임은 욕설 논란 이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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