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2세 계획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 소이현♥인교진은 결혼식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2세는 내년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다”며 2세 계획을 밝혔다. 이어 “2세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아들, 막내는 딸이면 좋겠다”는 구체적 희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소이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며 “남편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이현 인교진 임신 축하해요” “소이현 인교진 임신 첫째는 아들이라더니” “소이현 인교진 임신 예쁘겠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건강하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어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인연을 맺고 친구로 지내오다 2014 초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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