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명품 시계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 창립 260주년을 기념해 올해 런칭한 ‘하모니’ 시계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돋보이는 상품은 4억3000만원대의 ‘하모니 울트라 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크로노그래프’ 모델로, 전 세계에 10개 제품만 한정 생산했다. 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는 3억5000만원대의 ‘하모니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상품과 이외에 5000만원부터 8000만원대의 ‘하모니 컬렉션’ 5개 상품 등 총 12억 상당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바쉐론 콘스탄틴매장에서 모델들이 하모니 울트라 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크로노그래프와 하모니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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