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신혼집을 공개했다.지난 7일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에서 김나영은 한남동에 마련한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했다.이날 김나영은 공방을 찾아 직접 남편과 쓸 그릇을 만들었다. 이후 신혼집에서 자신이 만든 그릇을 받은 김나영은 그릇을 주방에 정리하며 화이트톤의 깔끔한 주방 모습을 공개했다.“아직 정리가 덜 돼서 주방만 공개한다”고 말한 것과 달리 주방은 심플하면서도 깨끗하게 정돈된 모습이었으며, 김나영은 아일랜드 식탁과 모양 변형이 되는 식탁 등 자랑하며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주방 전경을 보여줬다.또한 김나영은 “이사 오고 한 일주일은 앉아 있질 못했다. 할 일이 계속 눈에 보였다”며 신혼집을 꾸미는 데 정성을 기울이고 있음을 드러냈다.아직 주방에서 한 번도 요리를 한 적이 없다고 수줍게 고백한 것과 달리 김나영의 신혼집 주방에는 모카포트, 직접 만든 접시 등이 놓여 신혼 느낌을 물씬 풍겼다.김나영 신혼집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김나영 신혼집, 잘 꾸며놨더라”, “김나영 신혼집, 행복해보였어”, “김나영 신혼집, 예쁘게 잘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27일 제주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다는 김나영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예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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