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아연 인스타그램
사진: 백아연 인스타그램

▲사진: 백아연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백아연이 음원 공개 후 소감을 전했다.20일 백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아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노래 잘 듣고 계신가요? 가사가 진짜 공감된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거 같아요. 다행히 비도 어제 와서 저녁에 할 지니콘서트도 즐겁게 하려고요. 이따가 만나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아연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백아연은 ‘k팝 스타’ 출연 당시보다 한층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아연은 자신이 직접 쓴 자작곡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를 공개하며 사랑의 설레는 감성을 표현했다. 공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아연”, “백아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백아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노래 좋다”, “백아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박진영도 호평”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백아연은 1년 11개월 만에 첫 자작곡을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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