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역’ 송중기 근황,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여전’
[헤럴드경제]오는 26일 전역을 앞둔 배우 송중기(30)가 말년휴가를 나온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전 한 SNS에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트레이드마크인 뽀얀 피부와 짙은 눈썹, 또렷한 이목구비 등 입대 전과 달라진 점이 없다.
송중기는 최근 열흘간의 말년휴가를 받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귀작 KBS 2TV ‘태양의 후예’ 준비에도 한창이다.
그는 오는 26일 2년여 군생활을 끝내고 전역과 동시에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복귀한다.
송준기는 극중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을 맡을 예정이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다.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한 NEW와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 손잡고 드라마 제작에 진출하는 첫 작품이다. 사전제작과 대작의 스케일로 완성도와 볼거리를 충족시킨다는 각오다. 송중기 외에도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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