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래퍼 타이미가 산업인력공단 공익 광고 모델 발탁됐다.
소속사 아싸커뮤니케이션은 “타이미가 산업인력공단의 능력중심사회구현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일학습 병행제’ 공익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직무능력표준 일학습병행제’는 개인 능력 중심 평가로 구직자에게는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업무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소속사는 “타이미가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 여러 광고 섭외를 받았지만 공익 광고를 첫 번째로 선택했다”며 “캠페인의 좋은 취지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래퍼 아웃사이더와 함께 힙합 크루 ‘레어하츠’를 결성한 타이미는 오는 6월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7월부터 ‘레어하츠’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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