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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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윤현민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아이컨택 스틸 컷을 공개했다.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도레미엔터테인먼트)에서 정경호와 윤현민은 각각 강민호, 이준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극 초반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었던 정경호는 심장 이식 후 다정하고 따뜻한 인간적인 면모로 폭발적인 응원을 받고 있는 반면, 윤현민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점차 악랄하고 독한 모습을 보이며 그 누구와도 비교 불가한 악역을 제대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또한 정경호와 윤현민의 탄탄하고 안정적인 연기가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이루며 매회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은 정경호, 윤현민이 보는 이들과 눈을 맞추는 듯한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극 중 깨알 같은 애드리브와 장난기 넘치는 코믹연기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정경호의 스틸은 달달한 눈빛과 귀여운 표정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강렬한 카리스마와 빈틈없는 모습의 윤현민은 정경호와는 다르게 남성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기며 캐릭터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정경호와 윤현민은 “드라마가 종영을 앞두고 있어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팬들의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연기에 더욱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마지막 회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예정이다. 끝까지 많은 시청 바란다”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종영까지 2회밖에 남지 않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정경호와 윤현민이 과연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정에 반하다’, 벌써 종영이라니”,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랑 윤현민 둘 다 멋있어”, “‘순정에 반하다’, 마지막까지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오는 23일 9시 4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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