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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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당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강균성이 혼전 순결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5월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썸벤져스 사인방이 지피지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를 더욱 더 잘 알고, 데이트 성향을 알아 잘못된 점을 고치기 위해 시작하게 된 지피지기 데이트. 강균성과 서인영은 가상 커플이 되고,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100일 기념으로 데이트를 하는 것을 콘셉트로 삼은 두 사람. 두 사람은 쇼핑 전 식사를 위해 자리에 앉았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서인영은 그동안 강균성에게 궁금한 것이 있었다며 "TV에서 봤어. 오빠는 혼전 순결 얘기가 왜 이렇게 많아?"라고 물었다.

▲사진: 해당 방송 캡처뒤늦게 좋은 사람을 만나도 경험할 수 없는 것이냐고 솔직하게 질문을 던지는 서인영. 이에 강균성은 안된다고 말하고, 서인영은 다시 없을 만큼 좋은 사람이라도 혼전 순결을 지키겠냐고 물었다. 강균성은 "그래서 결혼을 해서 경험을 하는거야"라며 자신의 철학을 굽히지 않았다. 결혼 문제에 대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이냐고 묻는 서인영. 이에 강균성은 "진짜 좋은 그 감정이 걷히는 단계를 밟고, 그래도 뭔가 마음이 남아 있으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질문의 강도를 놉혔다. 만약 여자가 원하면 혼전 순결을 깰 수 있냐는 것. 이에 강균성은 "그게 안 맞는 거야"라고 말해 서인영을 경악케 했다. 조금만 참으라고 설득을 한다는 강균성. 강균성은 서인영에게 키스는 가능하지만, 그런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자신은 호전 순결을 지키기 위해 욕망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강균성. 강균성은 일이 벌어질 만한 상황을 피한다며 둘만의 여행을 가거나, 밤 늦게 서로의 집을 찾는 것은 안된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이에 경악하며 "남자친구인데 여행도 못가?"라고 의아해 하고, 강균성은 무박이나, 잠을 따로 자는 등 대안을 내 놓았다. 또한 "각방을 써야지. 못 참으니까"라며, 자신이 혼전 순결을 원하고 지지하지만, 참을 수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으며, 생명으로 연결되는 행위에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건 조절 되잖아?"라는 서인영의 말에 강균성은 당황해 얼굴이 빨개진 채 웃고, 이어 "그거 100% 피임은 없어"라며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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