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노원문화예술회관 별관 노원어울림극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노원문화예술회관의 별관 노원어울림극장이 5월 27일에 ‘달콤한문화마을-작은 음악회’ 성악콘서트를 선보인다.‘달콤한문화마을-작은 음악회’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소규모 콘서트다. 주최는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다. 주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노원문화예술회관이 맡는다.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에 올라간다. 주부들의 브런치 타임에 맞춰 기획됐다. 공연 주제는 ‘봄에 피는 사랑’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Frühlingsglaube(봄의 찬가)’, ‘Primavera(오! 봄이여)’, ‘La vie en rose(장미빛 인생)’, ‘Spring waters rachmaninov(라흐마니노프의 샘물)’, ‘Lippen Schweigen(Die Lustige Witwe/The Merry Widow)-Lehár(입술은 침묵하고-유쾌한 미망인 중)’ 등이다.출연진은 테너 배은환과 소프라노 서운정이다. 배은환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출신이다.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리골레토’, ‘사랑의 묘약’, ‘라트라비아타’, ‘라보엠’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서운정은 독일 Freiburg 국립음대 오페라과 출신이다. 독일 Freiburg 국립극장 객원솔리스를 역임했다. 오페라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이도메네오’, ‘돈죠반니’ 등에서 주역으로 공연을 올렸다.‘달콤한문화마을-작은 음악회’는 전석 무료다. 기타 자세한 공연안내는 홈페이지(www.nowonar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