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시장이 전국적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건설사들이 주목 받고 있다. 행정도시로서 기능이 강화되는 충청도 세종을 중심으로 충청남도 홍성은 상업단지, 옥암지구 개발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지방은 아직까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편의시설, 문화시설이 부족한 형편이라 지방거주자들은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하거나 부대복리시설이 잘 갖춰진 브랜드건설사 아파트를 선호하는 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8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대우산업개발의 프리미엄 브랜드단지 ‘이안홍성아파트’에 홍성거주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안홍성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전용면적 72㎡ A(175세대), B(73세대), C(26세대) 274세대, 84㎡ A(90세대), B(30세대) 120세대 총 394세대로 구성된다. 주거생활을 편하게 누릴 수 있는 홍성읍 남장이 121-5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으로 단지 500M거리 도보권내에는 초, 중, 고등학교와 학원가가 있고, 2km 내에 군청, 법원, 경찰서, 의료원, 종합터미널, 하나로마트 등의 기본적인 생활편의시설이 모여있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국도21호선과 국도29호선도 가까워 홍성IC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당진대전고속도로 (예산수덕사 IC-14km),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 - 9km), 장항선 (홍성역-1.7km), 고속버스터미널 (홍성종합터미널-1.5km) 이용도 편리하다.
2018년 서해선 홍성~송산 복선전철 노선이 완공되면 홍성에서 출발하여 서울, 화성, 동탄까지 1시간, 서울 여의도까지는 1시간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시흥~서평택~아산~홍성을 잇는 제2서해안 고속도로도 2018년 예정으로 광역교통망 개선효과도 큰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이안홍성아파트는 자연친화적인 외부조경과 녹지공간을 최대로 확보한 입주민의 문화공간도 다양한 테마공간 남고북저의 친 남향위주의 단지설계로 조망권을 충분히 확보하여 정주환경도 좋다.
내외부 설계도 거주자의 편의성을 최대로 높였다. 안방은 인조대리석 상판에 파우더 룸이 설치되며, 의류와 생필품을 보관하는 수납공간과 드레스 룸, 깔끔함과 청결함이 강조된 욕실 등 도 주부들이 최대한 편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주방과 마주보는 구조로 설계된 거실은 실내 채광과 통풍효과가 우수하며, 주방도 수납공간을 강화, 아일랜드 식탁 설치, 주부의 동선을 고려하는 등 효율성과 편리함 높였다. 또 에너지효율 1등급 콘덴싱 개별난방에 각방온도조절시스템, 바닥열 교환 환기시스템도 고효율 에너지 인증제품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홈네트워크시스템이 도입돼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원격검침, CCTV, 세대 차량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주차관제시스템 등 최신주거시스템을 적용했다. 동서를 가르는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 보육시설, 경로당, 휘트니스, 관리사무소 등 부대시설을 조성했다.
분양관자는 “이안홍성아파트는 공급희소성을 갖춘데다 전세난까지 겹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을,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신뢰를 더했으며, 주 공급평형대가 28평형으로 희소가치도 높다. 모델하우스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413-3번지에 있다.
분양문의 : 1588 –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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