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후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18일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실나온 예남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예정화와 그의 남동생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명품몸매를 과시하며 ‘청청패션’까지도 완벽히 소화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예정화는 “수영장 청소하는 일요일 하루 빼고는 다 한다. 1시간 반에서 2시간 씩한다. 공복에서 하는 운동이 2배 이상 효과가 좋다. 지방이 더 빨리 잘 탄다”고 몸매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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