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사진: SBS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이의 몸매가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짜장 로드' 특집에 출연, 한층 물오른 미모로 주목을 받은 유이가 이번에는 명품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하는 유이는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모든 걸 던지는 여자 ‘장윤하’ 역을 맡았다.장윤하는 개천에서 태어난 용이 되고 싶은 야망남 성준(최준기 분)과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을 형성, 당차고 야무진 캐릭터의 매력을 200% 소화할 예정이다.오늘(2일)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재벌의 딸 ‘윤하’의 몸매 관리 장면이 담겨 있다. 유이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완성시킨 탄탄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촬영 당시 유이는 대본에 적힌 러닝머신 외에도 틈틈이 스트레칭 등을 하며, 일상 속 몸에 밴 자기관리 비법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이에 제작진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모태 건강미녀’ 유이는 유쾌하고 사교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상류사회' ‘윤하’와 닮은 점이 많다. 책임감을 가지고 캐릭터에 입해 매 촬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유이의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오는 8일(월) 밤 10시 1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